온수
클렌저 캠페인과 옥외광고
몸은 퇴근했는데 얼굴은 아직. 지하철·현관·세면대의 퇴근 장면으로 넓힌 클렌저 캠페인
- 구분
- 가상 브랜드 · 개인 작업
- 연도
- 2026
- 매체
- 디자인
- 역할
- 캠페인 콘셉트·카피, 광고 원본 조판, 옥외 목업·제품 사진 생성과 합성, 랜딩페이지
- 제작 방식
- AI 이미지 생성, 디자인 도구
- 결과물
- 옥외광고 원본 3종과 목업, 병 인쇄, 팩샷, 랜딩 PC·모바일

과제
퇴근 후 첫 세안을 말하는 가상 클렌저 브랜드 온수의 캠페인이다. '얼굴도 퇴근해야죠'를 지하철 손잡이, 현관의 구두, 세면대로 이어지는 장면으로 넓히고, 보는 거리에 따라 옥외광고와 랜딩 PC·모바일을 만들었다.
방법
두 AI 모델이 따로 고른 사례를 합친 41건을 비교했다. 첫 지하철 목업이 레퍼런스 속 실제 역 장면을 닮아 버렸고, 그다음부터 사람이나 역 표지가 든 레퍼런스는 생성에 붙이지 않았다. 병은 정면 기준 컷 하나를 모든 장면에 붙여 모양을 고정하고, 인쇄는 잉크만 원근에 맞춰 합성했다.
결과
건물·정류장·지하 통로 광고 원본과 옥외 목업, 병 인쇄, 팩샷, 쓰는 법 3단계를 담은 랜딩 PC·모바일로 정리했다. 옥외광고는 실제로 걸지 않은 목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