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재스튜디오MUKJAE STUDIO

AI 콘텐츠 제작 · 직접 구축한 AI 제작 파이프라인

다시 읽는 단편

근대 단편 4권의 리노컷 북커버

1920–30년대 단편 네 편을 권마다 한 색의 리노컷 그림과 세로 제목으로 묶은 북커버 시리즈

구분
가상 브랜드 · 개인 작업
연도
2026
매체
디자인
역할
가상 출판 시리즈 콘셉트, 표지 그림 생성과 선별, 제목·저자 세로 조판, 잉크판 재채색, 뒤표지·책등 전개
제작 방식
AI 이미지 생성, 디자인 도구
결과물
표지 4종, 1권 뒤표지·책등·앞표지 펼침, 네 권의 책등
청회색·남색·초록·청록 표지 네 권을 나란히 놓은 시리즈

과제

1920–30년대 단편을 지금 읽기 편한 판형과 조판으로 다시 엮는 가상 출판 시리즈다. 현진건 「운수 좋은 날」, 이상 「날개」, 김유정 「봄·봄」, 나도향 「물레방아」 네 권의 표지와 1권의 뒤표지·책등을 만들었다.

방법

레퍼런스 자료에서 모은 레퍼런스 19건을 비교해 2도 리노컷 그림, 종이 여백의 세로 제목, 권마다 한 색을 정했다. 글자 없는 그림은 AI로 생성하고 제목·저자·연도는 디자인 도구에서 조판했다. 1권을 화풍 기준으로 붙여 2–4권을 만들었고, 2권·4권이 1권과 같은 파랑으로 나와 색 잉크판만 남색·청록으로 바꿨다. 뒤표지 인용은 위키문헌 원문과 대조해 문장부호를 고쳤다.

결과

표지 4종, 1권 뒤표지·책등·앞표지 펼침, 네 권의 책등으로 정리했다. 인용한 작품은 모두 작가 사후 70년이 넘은 원문이다. 가상 출판 시리즈로 만든 개인 작업이다.

1권을 기준으로 생성한 2권 그림 — 1권과 같은 파랑
색 잉크판만 남색으로 바꾼 2권 그림
2권 날개. 왼쪽 파랑, 오른쪽 남색 잉크판. 선을 끌어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