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기
고쳐 입은 근무복 룩북
수선 위치와 실 색을 옷마다 정해 둔 근무복 세 벌의 룩북
- 구분
- 가상 브랜드 · 개인 작업
- 연도
- 2026
- 매체
- 디자인
- 역할
- 콘셉트, 착용·접사 사진 생성과 선별, 지면 조판
- 제작 방식
- AI 이미지 생성, 디자인 도구
- 결과물
- 룩북 펼침 5장

과제
닳은 곳을 감추지 않고 실 색으로 남기는 가상 수선 브랜드 솔기의 룩북이다. 재킷, 바지, 셔츠 세 벌을 다뤘다.
방법
레퍼런스 20건을 비교해 얼굴 없이 무지 배경에서 전신·중간·접사 세 거리로 보여 주는 구성을 골랐다. 플랫레이를 기준 이미지로 붙여 착용 컷과 접사의 수선 위치를 맞췄고, 팔꿈치 덧댐이 반대 팔에 나온 컷은 다시 만들었다.
결과
표지, 재킷·바지·셔츠, 수선대 펼침 다섯 장으로 정리했다. 흰 실은 솔기를 다시 잇는 곳, 주황 실은 덧댄 천, 남색 실은 해진 끝을 막는 곳에 썼다.




